늘 헷갈리는 것 중 하나 – which week number is this week?
한 해의 마지막이 한 주의 어중간한 시점에 끝나버리게 되면 – 예를 들어 2008년 마지막 날은 수요일이었다 – 그 다음해의 첫 주는 1W인지, 아니면 전 해의 52W, 또는 53W 인지가 늘 헷갈렸다.
놀랍게도, 위키피디아에 답이 있었다. 그것도 ISO 8601의 일부로.
누군가는 어떤 필요에 의해서 열심히 이런 것을 고민하고 표준화한다는 점이 참, 신기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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