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annheim에 ‘Vapiano‘라는 수제 스파게티면 식당이 있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썩 맛나더군요. 가격도 좋고.
따로 팁 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사진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곳에서 사진 찍을 때는 서브 카메라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어제 Mannheim에 ‘Vapiano‘라는 수제 스파게티면 식당이 있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썩 맛나더군요. 가격도 좋고.
따로 팁 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사진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곳에서 사진 찍을 때는 서브 카메라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