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der ohne Worte
멘델스존의 ‘무언가(Lieder ohne Worte)’ 전곡을 아침 내내 듣고 있었다. 오전에 무척 잘 어울리는 곡. 특히 요즘 같은 가을날에는 더할 나위 없다. 얼마전 독일에서 멘델스존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발굴, 집대성하는데 성공했다는 기사 – Umfassendes Werkverzeichnis von Felix Mendelssohn-Bartholdy vorgestellt – 를 보았다. 이에 따르면 알려진 그의 작품 350개가 750여개로 대폭 늘어난다고 한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곡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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