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노릇으로부터의 자유 / 한국, 한국인, 한국사람, 한인사회

개인적으로나 회사내에서나 큰 변화를 겪고 있는 요즈음이다. 막 석달째 접어든 아기의 커가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 독일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왠지 탐탁치 않지만, 지금 한국 아이들의 실망스러운 면면을 보면 한국에서 애를 키우는 것이 좋을리 없다는 생각도 든다. (부모 입장에서건, 애들 입장에서건) 마침 관련된 좋은 글을 우연히 읽은 터라 링크해놓는다. 직접적인 관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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