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radine Case (1947),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지난 주말에 본 Hitchcock 감독의 ‘The Paradine Case (1947)’.
60년도 더 이전의 영화입니다만 그 감각은 굉장히 현대적입니다.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하지만 그 뿐, 영화 자체는 범작이었습니다. 오히려 좀 지루한 쪽에 가깝더군요.
그레고리 펙의 수려한 젊은 시절 모습이 흥미로왔던 점 빼고는 글쎄요…
그리고 오늘 본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식사하는 동안 별 생각없이 보기 시작했다가 뭘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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