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으리라.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음에도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을 훨씬 더 많이 봐왔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태어날 때부터 ‘하고 싶은 일’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다시 말해 하고 싶은 일이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
사람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으리라. 그런데 아이러니컬하게도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음에도 ‘하고 싶은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는 그렇지 못한 사람을 훨씬 더 많이 봐왔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태어날 때부터 ‘하고 싶은 일’을 알고 태어나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 다시 말해 하고 싶은 일이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