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piano in Mannheim, 수제 스파게티면 하우스
어제 Mannheim에 ‘Vapiano‘라는 수제 스파게티면 식당이 있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썩 맛나더군요. 가격도 좋고.
따로 팁 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사진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곳에서 사진 찍을 때는 서브 카메라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어제 Mannheim에 ‘Vapiano‘라는 수제 스파게티면 식당이 있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썩 맛나더군요. 가격도 좋고.
따로 팁 줄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사진을 몇장 찍어왔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곳에서 사진 찍을 때는 서브 카메라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Heidelberg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맛있는 chocolate을 제공하는 ‘Chocolaterie St.Anna No.1‘.
오랜만에 찾아가 Edel-Bitter Schokolade 아이스크림과 핫쵸코렛을 즐겼다.
이곳 쵸코렛 아이스크림은 정말 ‘다른 차원’의 맛을 보여준다. 이것이 정말 쵸코렛 아이스크림이 맞나 싶을 정도.
또한 인기 메뉴인 핫쵸코렛은 현기증 날 정도로 충만한 쵸코렛 맛을 보여준다.
신기하게도, 둘을 동시에 맛 보아도 어느 쪽이 특별히 더 밀리지 않는다.
쵸코렛 애호가로서 절대 놓치고 싶지 않은 [...]
qype.com의 추천을 믿고 가본 Heidelberg의 ‘Da Mario’.
Rohrbacher Strasse 3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아주 담백한 것이 맛있네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는 너무 느끼해서 보통 먹지 않는데, 여기서 아내가 주문한 까르보나라는 전혀 느끼하지 않고 아주 맛깔스러웠습니다.
분위기는 뭐랄까, 전혀 부담없습니다. 입구만 봐서는 왠지 으리으리 할 것 같았는데, 아주 편한 분위기네요. (자리도 그냥 아무데나 앉으면 되더군요)
앞으로 자주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