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극장 나들이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어제, 정말 오랜만에 극장에 갔습니다.
무슨 필이 꽂혔는지, 아내가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을 극장에서 보고 싶다길래 시내 나들이도 할 겸 나섰지요.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가 ‘X-Men 3′니까, 근 2년 반 만의 방문이네요.
여기선 영화 관람비도 비싸지만 – 한화로 약 18,000원 정도 – 그것보다는 언어 문제 때문에 자주 극장을 가게 되진 않습니다. 모든 영화에 독일어 더빙 처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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