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Painting – Glocal Sound – Matteo Negrin
얼마전 직장 동료분의 페이스북에 포스팅된 동영상. 무척 아름답긴한데, 음악의 느긋함에 비해 쉼없는 손동작이 조금 부담스럽다. 음표와 같이 하는 단아한 그림만으로도 충분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오랜만에 눈이 호강했다.
Tagged Music Painting얼마전 직장 동료분의 페이스북에 포스팅된 동영상. 무척 아름답긴한데, 음악의 느긋함에 비해 쉼없는 손동작이 조금 부담스럽다. 음표와 같이 하는 단아한 그림만으로도 충분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오랜만에 눈이 호강했다.
Tagged Music Painting엘리자베스 테일러Elizabeth Taylor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에 대한 명복이 우선이어야 하겠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더 자주 접하게 되는 이런 소식으로 인한 상실감 – 어린 시절부터 갖고 있던 무언가를 잃어버리는 – 이 더 마음을 무겁게 한다.
Tagged Elizabeth Taylor, 엘리자베스 테일러지난 1월 15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윤효간씨 인터뷰 중에서. 유명 가수들 세션맨으로 크게 성공했다. 왜 그만 뒀나. – 이제는 나만의 음악을 하고 싶다는 욕망이 솟구쳤다. 나이 마흔이면 누군가의 뒷자리에서 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 말리는 사람 많았다. 겁도 주더라. 하지만 2루로 나가려면 1루에서 발을 떼어야 했다.
http://goo.gl/EfxPW 간만에 크게 터져서 옮긴다. 앞으로 무거운 택배는 주문전 한 번 더 고려할 것 같다.
성공은 매일 반복한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들이나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나 업무의 달인들은 모두 자기가 중요하다고 여긴 것을 반복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한 동작을 익히기 위하여 수천 번에 달하는 연습을 합니다. 매번 똑같은 동작을 반복하니 지루하기도 하고 짜증도 납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연습하지 않으면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루함과 짜증을 이겨내고 [...]
Tagged 격언Vibram FiveFingers CLASSIC. 병신 같은데 끌린다.
Tagged FiveFingers, Vibram이건 뭐…… 입이 안 다물어지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좀 더 상세한 인터뷰는 여기. 이 기막힌 슈트를 이용, 비행고도를 유지함은 물론 초당 1m 상승도 가능하다고 한다.
오래전부터 오로라를 직접 보고 싶었다. 스웨덴 북부나 캐나다의 Yellowknife 같은 곳 – 12월엔 영하40도 이하로도 떨어진다. 카메라 셔터나 닫히려나 – 에나 가야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Kristjan Unnar Kristjansson(a.k.a. Kiddi)란 아이슬랜드 포토그래퍼가 레이캬비크 외곽에서 끝내주는 사진들을 찍었다. 그의 오로라 사진들은 여기서 볼 수 있다. (링크로 이동 후 큰 사진 클릭) 레이캬비크 정도면 가볼만하다. 이 [...]
Tagged Aurora Borealis, 오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