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erkrippe
아침에 집 근처에 있는 Kinderkrippe를 방문했다. 몇 달 뒤 아이를 맡길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미 아내가 이곳 저곳 알아보고 있는 터였다. 이 근처 역시 아이에 비해 Kinderkrippe / Kindergarten의 수가 부족한 탓에 아니나 다를까, 일단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는 수 밖에 없었다. 흥미로운 것은 대기자 우선순위를 정하는 규칙인데 최우선이 학대받는 아이라는 것. 물론 부모가 아닌 ‘기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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