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al Dining Setting
내가 늘 궁금해했던 것. :-) 여기 사는 이들도 알 것 같지는 않지만. via
Tagged Formal Dining Setting내가 늘 궁금해했던 것. :-) 여기 사는 이들도 알 것 같지는 않지만. via
Tagged Formal Dining Setting얼마전 폴란드 출장 때 사온 Chocolate Liqueur. 한달 전 출시된 신제품이라는데 맛이 기가 막히다. 모습은 Hot Chocolate이지만(꽤 점도가 높다) 마셨을 때 입안에 퍼지는 우아한 초콜릿 맛 리큐르가 일품이다. 이럴 줄 알았음 몇 병 더 사오는건데.
Tagged Chocolate LiqueurKinderkrippe에서 크리스마스 쿠키를 주었다. 맛도 좋지만 모양이 예쁘다.
팀 행사로 Bier-Bike를 타기로 했다. 맥주자전거라… 감도 안 왔는데, 가 보니 이건 뭐 말도 안되는 – 간단히 말해 계속 맥주 마시면서 죽어라 페달 밟는거였다. 그냥 하면 재미 없으니 Frankfurt 시내 중심가 도로 하나를 점유하면서 고성방가한다. 병신 같은데 제법 재미있다. (다같이 하니까 덜 X팔리기도 하다) 거리의 모든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술도 죽어라 마시고 체력단련도 되는 아주 [...]
Tagged BierBike사무실 복도에 붙어있는 유머. 보고 크게 웃었는데, 생각해보니 종종 쓸데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IKEA 물건 몇 번 사서 조립해 본 경험이 있음 더 재미있게 느낄 듯. 회의실 비치용으로 품의서 올려야겠다. 아직도 토론 중인가, 아니면 신속하게 상대방을 설득하는가? 몽둥이 – Opinion Amplifier. 길이 70cm, 4cm 두께. 9유로. 사용법은 하단 매뉴얼 참조.
지난 일요일 Baden-Württemberg 주와 Rheinland-Pfalz 주의 선거가 있었는데 그 결과가 놀랍다. 내가 살고 있는 Baden-Württemberg 주에서 현 집권당인 기민당CDU을 누르고 사민당SPD-녹색당Grünen 연정이 50% 가까운 득표율을 얻은 것. 독일내 6개 정당 중 녹색당은 소위 말해 마이너이다. 강령이 “Die Zukunft ist grün (미래는 녹색이다)”란 것만으로도 짐작 가능하다. 주로 환경문제와 에너지, 기타 사회보장 등을 다루는 정당이, 그것도 보수적인 [...]
Tagged Grünen, Stuttgart 21많이 풀린 날씨에 대해 동료와 잡담 중, 어제가 ‘봄의 시작’이란 이야기를 들었다. 왜 오늘은 아니냐고 반문하니 ‘공식적’으로 기상청에서 어제를 봄의 시작으로 공표했다고 한다. 웃기는 짬뽕이다 ㅎㅎ 그걸 꼭 공식화해야 하나. 날이 풀린 것은 이미 2주 전부터인지라 올해는 봄이 제법 빨리 왔구나 싶었는데, 그럼 난 여태까지 겨울을 살고 있었나보다. 설마 해서 Tagesschau의 날씨 정보를 확인해보니 정말로 [...]
Tagged 봄독일서 일하다가 한국을 방문할 경우 얼마나 오래 머무를 수 있는가 – 에 대해 찾던 중 발견한 유용한 링크 몇개를 정리했다. 아무래도 베를린리포트가 많이 도움이 된다. Gesetz über den Aufenthalt, die Erwerbstätigkeit und die Integration von Ausländern im Bundesgebiet (Aufenthaltsgesetz – AufenthG) – 얘가 마스터다. 필요한 정보가 다 있다. 하지만 법이 보통 그렇듯이, 너무 길어서 필요한 [...]
Tagged Aufenthaltserlaubnis, Niederlassungserlaubnis, 영주허가, 체류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