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후 아내의 한마디.
“재미있네, 하지만 독한 술을 한 잔 마신 기분이야.”.
나의 느낌은 – 같은 이야기, 별 시원찮은 소재도 이야기꾼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싶다.
그런데 이 주연배우가 얼마전 본 ‘The Motorcycle Diaries’의 그 사람이라는 것이 도저히 믿기질 않는다.
감상 후 아내의 한마디.
“재미있네, 하지만 독한 술을 한 잔 마신 기분이야.”.
나의 느낌은 – 같은 이야기, 별 시원찮은 소재도 이야기꾼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는구나, 싶다.
그런데 이 주연배우가 얼마전 본 ‘The Motorcycle Diaries’의 그 사람이라는 것이 도저히 믿기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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