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소금/후추병
얼마전 Heidelberg 산책하다가 우연히 쇼윈도우에서 본 물건. 맘에 든다.
얼마전 Heidelberg 산책하다가 우연히 쇼윈도우에서 본 물건. 맘에 든다.
아내가 병원에 입원한지라 한끼 이상은 꼭 외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문제는 Heidelberg에서 적당한,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것. 맥도날드나 중국 임비스에 들어가서 대충 때우면야 상관없지만.
그래도 몇몇 맘에 드는 곳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Da Mario 이다.
오늘은 파스타 중에서 Amatriciana라는 것을 먹어보았는데 기존 스파게티와는 색다른 것이, 썩 맛있었다. 아내가 퇴원하면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다.
Spaghetti [...]
명나라 진계유陳繼愈의 ‘안득장자언安得長者言’의 한 대목.
고요히 앉아본 뒤에야 보통 때의 기운이 들떴음을 알았다. 침묵을 지키고 나니 지난날의 언어가 조급했음을 알았다. 일을 줄이자 평소에 시간을 허비했음을 알았다. 문을 닫아걸고 나서 평일의 사귐이 지나쳤음을 알았다. 욕심을 줄인 뒤에야 평소 병통이 많았던 줄을 알았다. 정을 쏟은 후에야 평상시 마음씀이 각박했음을 알았다.
예전에 별들의 크기를 비교한 사진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던 적이 있다. 이의 동영상 버젼을 오늘 우연히 발견했다. 배경음악도 근사하다.
Tagged star늘 C/C++ 코딩 시 갈등 하게 만드는 코딩 스타일. 정말 다양한 스타일이 있는데 그 중 좋아하는 순서대로 몇 가지만 추리면,
Recommended C Style and Coding Standards. 깔끔하게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Linux Kernel Coding Style. 상단에 버젼 별로 문서를 볼 수 있게 하였다. 거의 차이는 없다만.
GNU Coding Standards. 상기 문서와 비슷.
Google C++ Style Guide. 비주얼 [...]
연말에 여행 대신 LCD TV를 장만하기로 했다. LG LH5000이 무척 끌리는데 이 LG의 200Hz(한국은 240Hz)를 놓고 논쟁이 제법 있는 모양이다. Amazon 3개국 사이트(미, 영, 독)을 다 돌아다녀도 칭찬 일색인데 드물게 이견도 있었다. 내가 매장에서 보았을 땐 좋기만 하던데. :-)
TV4U의 LG전자 240Hz LED-TV 가이드는 전반적인 이해에 무척 도움이 되었다. 특히 아래 링크한 YouTube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