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Monthly Archives } May 2010

Audio Physic의 Sitara, 그리고 Marantz 앰프

Nubert 스피커를 구입하기로 굳게 마음을 먹었건만, 지난 월요일(17일) 갑자기 Audio Physic을 꼭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도 인연因緣인가 싶다. 지난 High End 전시회에서 처음 접했을 때 느낌 – 어떤 꾸밈도 없이 있는 소리 그대로를 재현하려 하는, 수수하다고 할까 심플하고 모던하다고 할까 – 이 의외로 강한 인상을 남겼나보다. 공교롭게도 근방에 Audio Physic 스피커를 취급하는 가게는 일전에 방문했던 [...]

Tagged , , , ,

Defining Exception Classes

모든 exception class는 아래 3가지 class들 중 하나의 subclass가 되어야 한다. 이 3개의 class들은 CX_ROOT로부터 파생된 것이지만, 내가 직접 CX_ROOT로부터 파생된 class를 만들어 사용할 수는 없다. CX_STATIC_CHECK CX_DYNAMIC_CHECK CX_NO_CHECK 언제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 – 를 생각해보자. 약간씩 틀리긴 하다. Subclasses of CX_STATIC_CHECK The relevant exception must either be handled, or propagated explicitly using the RAISING [...]

Tagged

Lümmel

지난 High End 2010 전시회에서 봤던 Lümmel이라는 의자. 보기와 달리 썩 편하다. 장시간 앉아있기는 좀 불편하지만 (2개 정도 이어놓으면 괜찮을듯) 다 좋은데 가격이 좀 쎄다. 흠.

Tagged

Möbelium

식탁을 새로 장만하려고 찾아다니던 중 우연히 Möbelium이란 가구점을 알게 되었다. 사실 가구점이라기보다 IKEA나 Mann Mobilia 등과 비슷한 컨셉이다. (소세지 빵을 팔지 않는다는 것이 다르긴 하다) 독일에 처음 와 생활할 때 가구점은 IKEA만 있는 줄 알았다. 디스플레이 해놓은 물건들도 저렴한 가격에 썩 괜찮아보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품을 그곳에서 구입했었다. 그렇게 여러 물건들을 구입 해보고 몇년 쓰다보니 이제 [...]

Tagged , ,

Bretzel, 송별送別

독일인들이 가장 즐겨먹는 빵 중 하나가 Bretzel(쁘레~쩰)인데 보통 아래와 같이 생겼지요. 저는 이 버터 Bretzel을 너무 좋아합니다만. 이번 주를 끝으로 회사를 떠나는 Jessica가 송별 회식 겸 아침에 Bretzel을 가지고 왔습니다. (여기는 저녁 때 술 먹고 거나한 회식… 같은 거 전혀 없습니다) 속이 참 실하긴 한데 – 헐, 이렇게 거대한 Bretzel은 처음 봤습니다. 이렇게만 봐서는 잘 [...]

Tagged ,

Suicide

어느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 웬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_-

Audio Physic 스피커를 위한 앰프 찾기

Audio Physic 스피커에 맞는 적당한 앰프와 CDP를 찾고 있는 중. 상대적으로 최근 모델인 Sitara와의 매칭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단지 Audio Physic 스피커들의 성격에 일관성이 있기 때문에 예전 모델과 관련된 정보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 많은 분들이 여러 사이트에 주옥같은 글과 경험을 올려주셨다. 모아놓은 갈무리를 아래 옮겨 놓았다. 정말 그분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

Tagged , , ,

오늘의 격언

하느님은 언제 끝나겠느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곁에 없었기 때문에 엿새 만에 이 세상을 만드실 수 있었다. – 어느 브라질 트럭운전사의 차 범퍼에 적힌 글

Tagged

초보자의 앰프/스피커 선택에 관한 제언, Audiophile Quality

초보자의 앰프, 스피커 선택에 관한 제언 1. 초보자의 앰프, 스피커 선택에 관한 제언 2. 약간 과도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분의 생각에 무척 공감한다. 그래도 리시버와 인티 앰프 사이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던디… :-)     (c) by userfriendly.org

Tagged , , ,

Nubert, 두번째 방문

지난 주 München의 ‘High End 2010′ 참관에 앞서 Nubert매장에 먼저 들렀습니다. Nubert는 따로 딜러가 없기 때문에 청음을 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심지어 웹사이트에 영어 정보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희 집에서 약 1시간 20분 정도 차를 몰고 가야하는 ‘Schwäbisch Gmünd‘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완전 촌동네인줄 알았더니 동료 중에 몇몇은 잘 아는 지역이더군요. 뭔가 역사가 있는 듯. 지난 [...]

Tagged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