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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thly Archives } February 2009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 Låt den rätte komma in, 2008)

지난 일요일에 본 ‘렛 미 인’의 강렬한 인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고 있습니다.
배경이 된 눈 덮힌 스웨덴 마을은 참 시리고 황량하더군요. 남극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현재 내가 있는 이곳 독일의 시골 분위기와 오버랩 되어서 그렇게 느꼈겠지만.
배경뿐 아니라, 주인공인 오스칼과 이엘리의 외모도 그렇고, 이야기 전개 또한 무척이나 유니크합니다. 음악이 이런 독특한 분위기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더군요.

이 영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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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ist without arms

이런 걸 보면 경이롭다 못해 존경심까지 생긴다.
또한 내가 얼마나 작은 일들에 불평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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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orks and no play…

Shocker of the day…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 and Jill a rich widow.”
- Evan Esar

2000년까지 년도별 싱글 / 앨범 1위 모음

Billboard Chart.
90년대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관심이 많이 떨어졌지만 과거의 Chart를 보는 것은 언제나 흥미롭고 즐겁다.
2000년까지 년도별 싱글 / 앨범 1위를 잘 정리해놓은 페이지가 있어서 몇번이고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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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극장 나들이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2008)

어제, 정말 오랜만에 극장에 갔습니다.
무슨 필이 꽂혔는지, 아내가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을 극장에서 보고 싶다길래 시내 나들이도 할 겸 나섰지요.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가 ‘X-Men 3′니까, 근 2년 반 만의 방문이네요.
여기선 영화 관람비도 비싸지만 – 한화로 약 18,000원 정도 – 그것보다는 언어 문제 때문에 자주 극장을 가게 되진 않습니다. 모든 영화에 독일어 더빙 처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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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 powered by RTM

backpackit과 Outlook을 활용하여 to-do 관리를 하다가 GTD를 이용하니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더군요.
GTD 관련 많은 툴이 있지만 제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RTM.
처음에는 좀 시원찮아 보였지만 제 업무환경 – 영문 OS + 제한된 S/W 설치 – 을 고려해 보았을 땐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의외로 커스터마이징 하니까 아주 쓸만해지더군요.
GTD 학습부터 RTM 사용까지 여러 사이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주요 사이트로서,

G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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