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gate와 WD 중 택일하기로 결정. 삼성은 이들 제품에 비해 여전히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라서 배제.
- 1.5T가 많이 끌리긴 하지만 기존 1T가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1T로.
- Seagate 7200.11은 어딘가 꺼림직하므로 당연히 12세대를 고려.
- WD의 저발열, 저소음을 실현하기 위한 가변 RPM은 다소 아쉽다… 7200rpm으로 가자.
- 발열 및 전송률은 Seagate가 더 나은 듯.
- 3개의 Platter로 구성된 WD보다 2개 Platter의 Seagate가 더 나아 보인다.
- 성능에 아주 큰 차이가 없는 한 테라급 HDD는 안정성이 최우선이다. 그런 면에서 Seagate는 요즘 문제가 많은 듯 하다. 내 경우에도 현재 쓰고 있는 WD 160G 1개, 320G 2개, 1T 1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반면 Seagate 200G 짜리는 종종 문제를 일으킨다. (Hitachi는 예전에 하도 고생해서 다시는 안 쓴다) Seagate Barracuda… 예전에는 정말 좋아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결론: Seagate보다 1만원 더 비싸지만 WD 1TB Caviar Black WD1001FALS (SATA2 /7200/32M)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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