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Golf를 팔다

오늘 드디어 차를 팔았다.

확실히 Golf는 인기가 좋다. 중고차 가격도 높고, 매매도 활발하다. 회사 로비 게시판에 Citroën C4 매물이 올라온 지 1달이 넘었는데도 아무 관심을 안 보이는 것에 비하면, 정말 운이 좋았다. 사내 BBS에 올리자마자 답변을 받았으니.

그래도 무척 아끼던 차였기 때문인지 섭섭한 감정도 많이 들긴하다. 다음에 차를 선택할 때도 주저없이 Golf를 선택할 생각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