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ge Turner (2006), 에휴…

이 싱겁고 텁텁한 맛은 뭔지.

예전에 기내에서 이런 류의 프랑스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정말, 보던 시간이 아까와서 억지로 봤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류의 프랑스 영화는 그 나름의 형식화된 분위기가 있다. 난 그 위선적으로 보이는 공간이 맘에 들지 않는다. 도저히 나랑 정서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