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com과의 phone conference를 마치고

어제 진행된 Salesforce.com과의 conference는 정말 고역이었다.
Nick의 영국식 발음에는 어느 정도 적응되었다고 생각했건만 Gary의 영국식 억양은 또다른 도전이었다.

여태까지 해왔던 해외 webmaster들과의 conference가 순조로웠던 이유는 나의 노력만이 아닌, 나의 말을 이해하려는 그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자만하지 말고 훨씬 더 노력해야 할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