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ce, Subversion, Git

Perforce(P4)를 처음 쓰기 시작할 때는 ‘이거 Svn의 유료 버젼 아냐..?’라는 좀 무식한 생각을 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Git을 쓰고 있고 회사의 메인 프로젝트에서는 Subversion을 쓰던 중 또 다른 프로젝트에서 Perforce를 쓰게 된 터라 내심 여간 귀찮지 않았다.

그런데 계속 쓰다보며 든 생각은, 결국 쓰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즉 잘 쓰면 썩 훌륭한 툴이라는 것. 특히 Performance 측면에서는 여타 VCS 중 제일 좋은 것 같다.

수많은 논의가 이미 온라인 상에 있지만 그 중 아래 글들은 참고할 만 하다.

Perforce의 branching 개념은 Git에 훨씬 익숙한 나로서는 아직도 좀 이상하지만, 전반적으로 P4 + Swarm(Code Review Tool)은 사용하기에 상당한 매력이 있다.
특히 Code base의 덩치가 클 때는 아무래도 P4가 맞는 선택이 아닐까 싶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class="" title="" data-url="">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pre class="" title="" data-url=""> <span class="" title="" data-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