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Blogging Tool을 간단히 써 본 후

Ghost Blogging Tool을 써봤는데, 확실히 글을 쓰고 publishing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Preview를 볼 수 있는 점도 괜찮았고.

특히 Node를 쓴다는 것에 혹해서 갈아탈까 했지만, 결국엔 WP에 남기로 했다.
입맛에 맞게 구성하기까지 아직은 할 일이 무척 많아보였기 때문이다.

1, 2년 뒤 WP의 행보와 Ghost의 발전 방향을 보고 결정해도 좋을 것 같다.
WP는 이젠 Blogging Tool이라기보다 CMS 쪽으로 확실히 선회한 것 같은데(이미 70% 이상의 WP 사용자가 CMS Tool로 사용한다) 글쓰기 환경 제공이라는 본래 목적에 계속 부합할 수 있을 지 의문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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