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Prime Music

Amazon을 종종 이용하긴 하지만 연회비 49Euro는 좀 비싸다 생각하던 차에 ‘Prime Music’ 서비스가 이번 주에 오픈했다.

그동안 새로운 연주(클래식) 또는 신곡(팝/록)을 들어보려면 YouTube가 유일한 채널이었는데, 정말 듣고 싶었던 많은 앨범들이 Prime Music으로 오픈되었다. (모두 공짜!)

서둘러 구형 노트북을 이용하여 PC-fi 환경을 setting하고 찜 해놓은 음악들을 듣고 있는데, 진심으로 Amazon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미 상당히 많은 곡을 서비스 중이지만, 보다 더 다양한 앨범들을 접했음 하는 바램이다.
약간의 수집벽이 있는 나에게는 더 많은 음악을 접함으로써 더 많은 CD 구매를 하게 될 것이 뻔하니, Amazon 입장에서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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