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낙엽 제거

정원 관리 시작.

나무들 사이에 있는 잔디 – 라는 concept이 과연 맞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선택의 여지는 없지만)
낙엽 밑의 잔디가 햇빛과 물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진작에 시작했었어야 했지만,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

2시간 이상 낙엽을 줏고 긁어냈지만 (마침 조그만 Laubbesen을 찾았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의 낙엽은 당장 대책이 없었다.

내일 당장 Hornbach에 가서 Laubbesen 큰 것을 하나 살 생각인데, 끝이 날카롭지 않는 물건이 있을 지 모르겠다. (여기 참조)
오늘 사용한 것은 끝이 날카로와서 잔디 뿌리에 아무래도 피해를 입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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