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및 Gartengeschoss 완료, 보람 있는 직업에 대한 단상

점심 때 정원 및 바닥 공사비를 지불하려고 새 집을 방문했다.

정원과 Gartengeschoss는 이미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었고, 진행 중인 일 역시 잘 되어가고 있는 듯 하여 무척 기분이 좋았다.
새 집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커지고.

한편, 무언가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들의 직업이 무척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고 있는 일과는 너무나 대비가 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