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mbursements in Quicken

Quicken에서 Reimbursement 트랜잭션을 기재하는 방법은 여럿 있을 수 있겠지만 리포트 출력시 혼돈을 막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이 방법이 제일 나을 듯.
‘Quicken: The Missing Manual’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Reimbursements라는 Income Category를 만든 후 – Microsoft Money와는 달리 Reimbursement 카테고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진 않는다 – 그 Category에 expense를 기재하면 마이너스, reimbursement를 받으면 플러스, 따라서 zero balance를 유지하는 방식이지만 이는 reimbursement 자체에 너무 중심을 둔 듯 하다.
앞서 소개된 방법 같이 특정 카테고리 내에서 expense / income 트랜잭션을 관리하는 것이 후에 레포트를 볼 때 왜곡歪曲이 적다.

assert

종종 assert를 쓸까 말까 고민할 때가 있다. 아래 내용을 늘 기억하도록.

  • if 문을 써서 프로그램을 exit 해도 되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는 assert를 쓰는 것이 더 명확하다. (NetWeaver에서는 Dump 화면과 똑같이 보이기 때문에 좀 시껍하긴 하다)
  • debugger를 통해서도 오류를 알 수 있지만 assert를 쓰면 문제가 발생한 시점과 원인을 명확히 드러낼 수 있다.
  • 많이 써도 성능에는 상관없다.
  • 절대로 발생해서는 안되는 조건에 대해서 사용하는 것이지 정상적인 에러 상황을 처리하는 문장이 아니니 오용하지는 말자.

사실 assert는 OOP에서 쓰기에 좀 문제가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Design by contract가 있겠지만 – C#의 Code Contracts 같은 – ABAP에서는 아직 지원되지 않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