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ghetti All’Amatriciana

아내가 병원에 입원한지라 한끼 이상은 꼭 외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문제는 Heidelberg에서 적당한, 입맛에 맞는 식당을 찾기가 그리 쉽지 않다는 것. 맥도날드나 중국 임비스에 들어가서 대충 때우면야 상관없지만.

그래도 몇몇 맘에 드는 곳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Da Mario 이다.
오늘은 파스타 중에서 Amatriciana라는 것을 먹어보았는데 기존 스파게티와는 색다른 것이, 썩 맛있었다. 아내가 퇴원하면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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