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wide Project

요즘 팀 내 초미의 관심사는 뭐니뭐니해도 Nationwide와의 프로젝트 계약이다.
이미 SAP banking platform을 쓰기로 결정한 상황인지라 Nationwide와의 Payment Engine solution 계약은 성사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였는데, 그게 난항에 부딛힌 듯.

여러 이야기가 돌고 있지만, 주된 이유는 실제 구축을 맡을 파트너인 Accenture가 너무 금액을 높게 부른 것이 문제인 것 같다.
그들의 고가高價 정책에는 종종 짜증 날 때가 있는데 –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경우에조차도 –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 파악이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견적 금액은 언급하기도 민망하다)

대안으로 Microsoft가 회자되는 것 같은데, 그쪽에서는 대체 어떤 솔루션을 제안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Job security를 위해선 보다 많은 수주가 필요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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