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ying “Sizing conflicts exist on the screen” message

SAP GUI를 처음 시작하거나, Tweak SAP GUI를 통해 UI를 바꾼다면 계속 “Sizing conflicts exist on the screen: for more information see SAP Note 570861.”라는 짜증 유발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

이때엔 Alt+F12 (Customize local layout – 메뉴바 아래 맨 오른쪽의 아이콘) 를 누르고, Options를 선택한 다음 ‘Enable Dialog Box for Dynpro Size Check’를 uncheck하면 된다.

%Delta

이전과 비교해서 해당 데이터가 얼마나 차이를 보이나… 에 대한 일반적인 공식은 다음과 같다.

%Delta = (C-P)/P

P for Previous, C for current and %Delta for percent change.
분모를 P가 아닌 C로, 즉 현재값으로 계산해서 performance 측정에 많은 오차가 발생했다. 이런 등신같은…

Performance 측정시 Peak Memory 이슈

얼마전 서로 다른 basis – NW6.40과 NW7.10 – 에서 돌아가는 application의 performance를 측정 중, 특정 process에서 memory peak 수치가 계속 30% 이상 높게 나오는 현상을 발견했다.
며칠이 지난 후에서야 Memory Inspector를 통해 그 원인을 알아 낼 수 있었다. 즉, 실제 사용량에 비해서 과다하게 많은 memory가 allocation 되어 있던 것. 소스를 보니,

DELETE s_tas_item
WHERE scope_write <> con_scope_three
...
AND scope_read <> con_scope_one.

상기와 같은 internal table의 데이터를 삭제하는 부분이 있는데 NW7.10에서는 제깍제깍 반환을 하는 반면 NW 6.40에서는 오랫동안 잡고 있었다. 아래 Line을 추가하고 나니 더 이상 이슈가 생기질 않았다.

IF s_tas_item[] IS INITIAL.
FREE s_tas_item.
ENDIF.

Heidelberg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Da Mario

qype.com의 추천을 믿고 가본 Heidelberg의 ‘Da Mario’.
Rohrbacher Strasse 3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아주 담백한 것이 맛있네요.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는 너무 느끼해서 보통 먹지 않는데, 여기서 아내가 주문한 까르보나라는 전혀 느끼하지 않고 아주 맛깔스러웠습니다.

분위기는 전혀 부담없습니다. 입구만 봐서는 왠지 으리으리 할 것 같았는데, 아주 편한 분위기네요. (자리도 그냥 아무데나 앉으면 되더군요)
앞으로 자주 올 것 같습니다.

매력적인 이력서 작성의 3가지 원칙

  • 첫째, 나는 누구인가?
    → 이력서를 통해 자신의 모든 것을 소개할 필요 없다.
  • 둘째, 상대방은 누구인가?
    → 지원하려는 회사가 요구하는 질문에 따라 자신의 답을 적어야 한다.
  • 셋째,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 모든 것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것만 기술한다.

드디어 Golf를 팔다

오늘 드디어 차를 팔았다.

확실히 Golf는 인기가 좋다. 중고차 가격도 높고, 매매도 활발하다. 회사 로비 게시판에 Citroën C4 매물이 올라온 지 1달이 넘었는데도 아무 관심을 안 보이는 것에 비하면, 정말 운이 좋았다. 사내 BBS에 올리자마자 답변을 받았으니.

그래도 무척 아끼던 차였기 때문인지 섭섭한 감정도 많이 들긴하다. 다음에 차를 선택할 때도 주저없이 Golf를 선택할 생각이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