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 VW 매장 방문

어제 Audi와 VW 매장을 방문, 차량 견적과 테스트 드라이브 예약을 잡았습니다.

예상대로 Audi A4 Avant의 차량 가격은 높았습니다. (2.0 Diesel, 143PS, 6단 = 32,000유로)
옵션도 비쌌고.
최소 옵션만 추가하고 할인률 적용하여 견적을 뽑아보니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한 금액이었습니다.

고려 중인 VW 쪽의 Golf Variant나 Touran에 비해 10,000유로 정도 더 비싸다보니 별로 마음이 가지 않더군요.
10,000유로만큼 더 행복해질 것 같지 않아요.

일단 테스트 드라이브나 한 번 해보렵니다.